'내란 사건의 저승사자' 이진관 판사 프로필… 최근 행보와 '명태균 여론조사' 판결까지서대문부업남자 | 2026년 7월 14일핵심 요약인물이진관 부장판사, 경남 마산 출신·서울대 법대 졸업·사법연수원 32기. 2025년 2월부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재판장.대표 별명잇단 중형 선고로 '내란 사건의 저승사자'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최근 선고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징역 25년—모두 특검 구형보다 높은 형량입니다.명태균 여론조사 사건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 선고—같은 혐의로 1·2심 무죄를 받은 김건희 여사 사건과 정반대 결론입니다.평가법조계에서는 '법리와 상식에 충실'이라는 호평과 '과도한 양형'이라는 우려가 엇갈리는 상황입니다.안녕하세요, 서대문부업남자입니다.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