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마항쟁 47주년 기념식서 "헌법 전문 수록" 촉구
서대문부업남자 | 2026년 10월 17일
안녕하세요, 서대문부업남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마민주항쟁 4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부마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자고 말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국회에 개헌 논의 착수를 요청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마항쟁 기념식에서 헌법 수록 촉구
이재명 대통령이 부마민주항쟁 47주년을 맞은 기념식에서 부마항쟁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기념사 도중 울먹이며 14초간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마항쟁과 5·18을 헌법에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현직 대통령이 참석한 두 번째 부마항쟁 기념식으로 보도됐습니다.
인물 소개 — 이재명 대통령은 누구인가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변호사 출신 정치인이자 제21대 대통령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1963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경기도 성남으로 이주한 뒤 공장에서 일하며 학업을 병행했고, 검정고시를 거쳐 중앙대학교 법학을 전공했습니다.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성남 일대에서 인권·노동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습니다.
2005년 정계에 입문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지냈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국회의원을 역임했습니다. 2024년 12월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으로 향해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가결에 참여했고, 이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도 참여했습니다. 2025년 6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돼 취임했습니다.
지금까지의 흐름 — 10월 16일 기념식과 17일 보도
보도로 확인된 일정은 하나입니다. 10월 16일 부마민주항쟁 47주년 기념식이 열렸고,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해 기념사를 했습니다. 같은 날 이 대통령이 국민주권정부 출범 500일을 맞아 부산·제주 일정을 소화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이어 10월 17일에는 이 대통령이 부마항쟁과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는 개헌이 필요하다고 거듭 촉구했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쟁점과 각 측 입장 — 헌법 전문 수록과 개헌 논의
보도로 확인된 범위에서는 이 대통령의 발언 외에 다른 정치 세력의 공식 반응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앞서 「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 공식화」 편에서 다룬 정국 긴장 흐름과 맞물려, 개헌 논의가 어떤 속도로 진행될지가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입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보도로 확인된 예정 일정은 아직 없습니다. 국회가 이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개헌 논의에 착수할지, 착수한다면 어떤 방식과 시점으로 진행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헌법 전문에 부마항쟁과 5·18 정신을 넣는 문제는 여야 합의가 필요한 사안인 만큼, 이후 국회 논의 과정과 각 정당의 공식 입장이 나오는지가 확인 지점입니다.
⚠️ 공식 발표 확인 필수
📚 출처
- 위키백과 — 이재명
- 동아일보 — 李 “부마항쟁-5·18, 헌법 전문에 담는 개헌 필요”
- MBC 뉴스 — "부마와 광주, 헌법에 담아야" 개헌 거듭 촉구
- KBS 뉴스 — 이 대통령 “부마항쟁, 5·18과 헌법전문수록 실천할 때…개헌 음모론 벗
🏷️ 태그
#이재명#부마항쟁#5·18#개헌#헌법전문
작성일: 202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