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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검찰주의자"

서대문부업 2026. 10. 9. 11:20

 

이성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검찰주의자"

서대문부업남자 | 2026년 10월 9일

핵심 요약

핵심 인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이성윤 의원
이성윤 의원 입장 김지용 후보자는 검찰주의자, 검란에 동참한 검사장
윤호중 의원 입장 김지용은 큰 하자 없음
박지원 의원 입장 김지용은 참검사

안녕하세요, 서대문부업남자입니다.

중수청장 후보자 김지용을 둘러싼 여당 내부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김 후보자를 검찰주의자라고 규정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면 윤호중 의원은 큰 하자가 없다고 평가하는 등 같은 당 안에서도 시각이 갈리고 있습니다.

이성윤

중수청장 후보자 김지용, 여당 내부서 공방

한눈에 보기: 중수청장 후보자 김지용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지용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평가가 갈리고 있습니다. 이성윤 의원은 김 후보자를 두고 검찰주의자라고 표현하며 반대했습니다.

인물 소개 — 이성윤 의원은 누구인가

이성윤 의원은 대한민국의 검사 출신 정치인으로, 제22대 국회의원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출신으로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경희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94년 제23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로 임용되었습니다. 이후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 등에서 검사로 근무했습니다.

2004년 대통령비서실 사정비서관실 특별감찰반장으로 임용되며 검사 직을 사직했다가 2005년 재임용되었습니다. 이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광주지방검찰청 특수부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금융조세조사2부 부장검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4년 제47대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장, 2015년 금융위원회 조사기획관을 거쳐 2017년 대검찰청 형사부장, 2018년 대검찰청 반부패부장과 반부패강력부장을 지냈습니다. 2019년 법무부 검찰국장,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제61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했습니다.

2024년 3월 6일 직무상 의무 위반 및 품위손상으로 검사 직에서 해임되었고, 같은 해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북 전주시 을 지역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며 초선 의원이 되었습니다.

이후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이재명 대표 사회특보단 법률특보, 원내부대표, 법률위원장 등을 맡았고, 2026년 1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2위로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흐름 — 날짜별 정리

보도로 확인된 일정을 날짜순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0월 6일 윤호중 의원은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 큰 하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중수청 인선과 개청 준비를 놓고 격돌이 벌어졌습니다.

10월 7일 신장식 의원은 여러 검사 중 하필이면 김지용이냐며 청문회 때 따지겠다고 했습니다. 같은 날 김민석 의원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 차라리 그만두는 게 낫다고 했습니다.

10월 8일 김민석 의원의 절제 요구에도 추미애 의원은 김지용은 친윤이라며 검증을 똑바로 하자고 했습니다. 이성윤 의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검찰주의자라고 밝혔습니다.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시작부터 발언권 충돌이 있었고, 서영교 의원은 인신공격이라며 반박했습니다.

10월 9일에는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의 과거를 두고 민주당 의원들 간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김지용은 참검사라고 했고, 이성윤 의원은 검란에 동참한 검사장이라고 했습니다.

쟁점과 각 측 입장

쟁점은 김지용 후보자의 과거 이력과 중수청장 적합성입니다. 이성윤 의원은 김 후보자를 검찰주의자, 검란에 동참한 검사장이라고 규정하며 반대했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김지용은 친윤이라며 검증을 똑바로 하자고 했습니다.

반면 윤호중 의원은 김지용은 큰 하자가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김지용은 참검사라고 했습니다. 신장식 의원은 여러 검사 중 하필이면 김지용이냐며 청문회 때 따지겠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신장식 의원은 청문회 때 따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청문회 일정과 세부 절차는 보도로 확인된 내용이 아직 없습니다.

중수청장 인선을 둘러싼 여당 내부 공방이 청문회를 거치며 어떻게 정리될지,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검증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가 지켜볼 지점입니다. 보도로 확인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 공식 발표 확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