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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식 부장판사 프로필 — 윤석열 항소심 재판장, 대법관 후보까지 오른 정통 법관

서대문부업 2026. 4. 29. 15:06

 

 

윤성식 부장판사 프로필 — 윤석열 항소심 재판장, 대법관 후보까지 오른 정통 법관

서대문부업남자 | 2026년 4월 29일

핵심 요약

이름·나이 윤성식(尹聖植) 부장판사 — 1968년생, 58세
출신·학력 서울 출신, 석관고등학교 → 서울대학교 법학과
사법시험·연수원 제34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24기 (1998년 임관)
현직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 재판장 (내란전담재판부)
주요 경력 사법연수원 교수, 법원행정처 공보관·기획조정실장 역임
대법관 후보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추천 4명 중 1명 — 노태악 대법관 후임 거론
성향 평가 정통 법관 / 중립·전문가형 — 특정 계파·이념 분류 X
처리 중 주요 사건 윤석열 체포방해 항소심(오늘 선고) / 더불어민주당 돈봉투 항소심 / 박영수 전 특검 대장동 로비 항소심

안녕하세요, 서대문부업남자입니다.

오늘 2026년 4월 29일 오후 3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수처 체포방해 등 항소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재판장은 바로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 윤성식 부장판사. 이름이 다소 낯선 인물이지만, 사실 대법관 후보 4명 중 1명으로 거론되는 정통 법관이며 더불어민주당 돈봉투 사건과 박영수 전 특검 대장동 로비 사건까지 함께 다루는 항소심 핵심 재판부의 책임자입니다. 오늘 글에서는 윤성식 부장판사의 프로필·경력·평가·진행 중인 굵직한 사건 처리 흐름을 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윤성식 부장판사 프로필 — 윤석열 항소심 재판장, 대법관 후보까지 오른 정통 법관

1. 프로필 한 장 정리

핵심 포인트 — 윤성식 부장판사는 "무작위 추첨"으로 내란전담재판부 재판장이 됐습니다. 2026년 2월 5일 서울고등법원 전체판사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기수가 같거나 가까운 판사들을 제외한 뒤 무작위 추첨으로 형사1부와 12부가 내란전담재판부로 지정됐고, 그 결과 형사1부 재판장이 윤성식 부장판사로 정해진 것입니다.

📌 윤성식 부장판사 한 장 정리

항목 내용
출생 1968년 / 서울
고등학교 석관고등학교
대학 서울대학교 법학과
사법시험 제34회 합격 → 사법연수원 24기
임관 1998년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현직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 재판장 (2023~)
기수 의미 윤석열 전 대통령(23기)과 1기 후배 — 기수 중복 회피 대상은 아니었음
이 무작위 추첨 과정은 "기수 회피" 원칙을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같은 기수(23기)의 판사가 재판장이 되면 동기 의혹이 제기될 수 있어, 23기 본인 및 인접 기수를 추첨 대상에서 빼고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24기인 윤성식 부장판사가 형사1부 재판장으로 자리를 잡게 됐습니다. 같은 날 김건희 여사 항소심 결과 정리는 김건희 2심 징역 4년 — 시세조종 가담하고도 변명만에서 함께 보시면 윤석열 부부 항소심 흐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2. 법관 경력 28년 타임라인

윤성식 부장판사의 경력은 정통 엘리트 코스를 그대로 밟아 왔습니다. 1998년 임관 후 28년간 서울·수도권 주요 법원과 사법연수원 교수, 법원행정처 핵심 보직을 거치며 형사·민사 양쪽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 법관 경력 28년 핵심 흐름

시기 소속·역할
1998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 (임관)
~2000년대 중반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전주지방법원 등 지방 순환 근무
2010년대 초·중반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민사 재판부
사법연수원 교수 — 후배 법관 양성
법원행정처 공보관·기획조정실장 (사법부 핵심 보직)
2023~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형사1부)
2026-02-05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부 재판장 지정
핵심 포인트 — 사법연수원 교수와 법원행정처 공보관·기획조정실장을 모두 거쳤다는 점이 의미 깊습니다. 사법연수원 교수는 후배 법관들의 자질을 직접 가르치는 자리로 동료 평가가 좋아야 갈 수 있고,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은 사법부 행정·예산·인사 핵심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자리입니다. 즉 재판 실무 + 후배 양성 + 사법행정 세 영역을 모두 거친 정통 코스의 인물이라는 평가가 가능합니다.

3. 굵직한 처리 사건 4가지

서울고법 형사1부는 단일 재판부로서는 한국 사법사에서 가장 굵직한 정치·권력형 사건들을 동시에 다루고 있습니다. 윤성식 부장판사 본인의 판단력과 재판 운영이 이 사건들을 어디로 끌고 갈지 결정합니다.

📂 형사1부가 다루는 주요 사건 4가지

사건 상태
윤석열 공수처 체포방해 등 항소심 2026-04-29 오후 3시 선고 (오늘) — 1심 징역 5년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사건 항소심 예정 — 1심 무기징역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항소심 심리 진행 중
박영수 전 특검 대장동 로비 항소심 심리 진행 중 — 보석 허가 (2025-07)
꿀팁 — 윤성식 부장판사가 박영수 전 특검 사건에서 보석을 허가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되어 법정 구속됐던 박 전 특검을 항소심 단계에서 보석으로 풀어준 결정이라, "피고인 방어권을 폭넓게 인정한다"는 시그널로 해석되곤 합니다. 다만 이는 무죄 판단이 아니라 절차적 권리 인정에 가깝고, 실제 본안 판결은 별개로 진행됩니다. 같은 재판부가 윤석열·박영수·민주당 돈봉투 같은 정치 무게감 큰 사건을 동시에 들고 있다 보니 단 한 건의 판결이 다른 사건 흐름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4. 성향·대법관 후보 의미

윤성식 부장판사는 사법부 안에서 정통 법관·중립·전문가형으로 분류됩니다. 특정 정치 성향이나 계파에 묶이지 않고, 판결 역시 법리에 충실한 판단으로 평가됩니다. 이런 이력이 모여 2026년 대법관 후보 4명 중 1명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 대법관 후보 의미와 향후 영향

관점 내용
대법관 후보 노태악 대법관 퇴임 후 후임 4명 중 1명 — 사법부 정점 가능성
동료 평가 정통 법관·중립·전문가형 / 계파 분류 X
사법부 행정 경험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 사법행정 이해도 ↑
윤석열 사건 영향 오늘 선고가 내란전담재판부 1호 판결 — 향후 본 재판 흐름 가늠 지표
정치권 시선 여야 모두 결과 수용 압박 — 인사청문회 시 오늘 판결도 검증 대상
핵심 포인트 — 대법관 후보로 거론되는 부장판사가 전직 대통령 형사 사건을 직접 판결하는 상황은 사법사적으로도 드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윤성식 부장판사 본인의 향후 인사청문회와 대법관 임명 절차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형 가중 결정이 나올 경우 "법치주의 회복"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동시에 보수 진영의 반발 인사청문회 자료가 될 수 있고, 1심 유지·감형 결정 시에는 야권에서 "정치적 고려" 의혹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느 경우든 단일 판결의 무게가 매우 큰 자리임은 분명합니다. 정치권 후폭풍은 6·3 지방선거(D-35)와도 직접 맞물려 있어, 5월 한 달간 사법·정치 양쪽에서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공식 발표 확인 필수

본 글은 2026년 4월 29일 선고 직전까지 보도된 윤성식 부장판사의 공개 이력·재판 진행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인물에 대한 평가·해석은 보도 시점 기준이며, 대법관 임명 여부와 진행 중인 사건 결과에 따라 추후 정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인물 정보는 법률신문 한국법조인대관·대법원 공식 인사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성식 부장판사, 5가지만 기억하세요

① 1968년 서울 출신, 서울대 법학과·사법연수원 24기의 정통 엘리트 법관입니다.
② 2026-02-05 무작위 추첨으로 서울고법 형사1부 내란전담재판부 재판장이 됐습니다.
③ 사법연수원 교수·법원행정처 공보관·기획조정실장을 거친 사법행정+재판 양면형 인물입니다.
④ 윤석열 체포방해(오늘 선고)·내란 우두머리·민주당 돈봉투·박영수 대장동 등 굵직한 정치 사건 4건을 동시에 다룹니다.
⑤ 대법관 후보 4명 중 1명으로 거론되며, 오늘 판결이 본인의 인사청문회까지 영향을 주는 무게감 있는 결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