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출석한 국토위 국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여야 설전
서대문부업남자 | 2026년 10월 19일
안녕하세요, 서대문부업남자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출석한 가운데, 민주당은 직권남용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공세를 폈고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관여할 수 없는 일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국감에서 무슨 일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10월 19일 서울시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야는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을 놓고 서로 다른 주장을 내놓으며 충돌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출석해 질의에 답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국감에서는 한강버스 의혹 관련 질의가 전체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민주당은 이 의혹이 직권남용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관여할 수 없는 사안이라며 맞섰습니다. 서울시는 감사청구 각하 유도나 자료 은폐는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서울시 전 조사과장은 수사의뢰서와 관련해 대면보고나 은폐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SH 직원에 전달한 단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집값 급등 문제도 공방이 오갔는데, 오세훈 시장은 박원순 시절 정비구역 해제 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인물 소개: 오세훈 서울시장은 누구인가
오세훈은 대한민국의 변호사 출신 정치인으로, 제16대 국회의원과 제33·34·38·39·40대 서울특별시장을 지냈습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변호사로 활동했고,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어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2006년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뒤 창의 시정과 디자인 서울 정책을 추진했고, 장기전세주택 시프트와 분양원가 공개 등의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 미달로 시장직을 사퇴했다가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 서울시장으로 복귀했고, 2022년과 2026년 지방선거에서 연이어 당선되어 최초의 5선 서울시장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흐름
보도로 확인된 일정은 10월 19일 하루입니다.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가 열렸고, 같은 날 행안위에서도 서울시 국감이 진행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한 수사의뢰서 공방, 서울시의 해명, 오세훈 시장의 발언 등이 이날 국감에서 함께 다뤄졌습니다.
쟁점과 각 측 입장
민주당은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이 직권남용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관여할 수 없는 사안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서울시는 감사청구 각하 유도나 자료 은폐는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서울시 전 조사과장은 수사의뢰서와 관련해 대면보고나 은폐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SH 직원에 전달한 단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집값 문제에 대해서는 오세훈 시장이 박원순 시절 정비구역 해제 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보도로 확인된 예정 일정은 아직 없습니다.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에 대한 수사나 감사가 어떻게 진행될지, 여야 공방이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도로 확인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 공식 발표 확인 필수
📚 출처
- 위키백과 — 오세훈
- 뉴스1 — 국토위 서울시 국감도 '한강버스 공방'…주택공급·집값 논의대신 설전(종합
- Chosunbiz — 서울 집값은 뒷전…민주당, 행안위 이어 국토위도 ‘한강버스 국감’ - 조
- 뉴스1 — 국토위 서울시 국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두고 여야 정면 충돌
🏷️ 태그
#한강버스#리베이트 의혹#국토위 국감#오세훈#서울시
작성일: 202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