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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윤석열·전두환 내란 아냐' 발언에 국회 운영위 제명 결의안 의결

서대문부업 2026. 10. 3. 10:16

 

김태규 '윤석열·전두환 내란 아냐' 발언에 국회 운영위 제명 결의안 의결

서대문부업남자 | 2026년 10월 3일

핵심 요약

의결 일자 10월 2일
의결 기관 국회 운영위원회
의결 내용 김태규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발언 당사자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
쟁점 발언 윤석열·전두환 내란 부정 취지 발언

안녕하세요, 서대문부업남자입니다.

국회 운영위원회가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습니다.

김태규 '윤석열·전두환 내란 아냐' 발언에 국회 운영위 제명 결의안 의결

무슨 일이 있었나 — 운영위 제명 촉구 결의안 의결

국회 운영위원회는 지난 10월 2일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김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부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한 것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의원은 해당 발언에 대해 "오해 유감, 정치공세"라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민주당 전남·광주 지역 의원들은 김 의원의 사퇴를 촉구했으며, 지역 정치권과 5·18 단체들도 김 의원 퇴출 움직임에 가세했습니다. 여야는 이 문제를 두고 충돌했고, 여당 주도로 제명 촉구안이 통과됐습니다.

한눈에 보기: 국회 운영위원회가 10월 2일 김태규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습니다.

인물 소개 — 김태규 의원은 누구인가

위키백과에 따르면 김태규 의원은 1967년 9월 28일 태어난 대한민국의 법조인이자 제22대 국회의원입니다. 울산제일중학교와 학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법학과 85학번으로 입학해 1999년 법학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2005년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 석사(LL.M.), 2006년 한국해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6년 12월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제28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습니다. 1999년 2월 법무법인 부산제일 변호사로 시작해 2005년 10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을 지냈습니다.

부산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부산고등법원 판사, 부산지방법원 판사, 창원지방법원 판사,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쳤습니다. 2021년 3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변호사김태규법률사무소 변호사로 활동했습니다.

2022년 10월 20일부터 2024년 7월까지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고, 2024년 7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과 부위원장에 임명됐습니다. 2024년 8월부터 2025년 1월까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았습니다. 이후 2025년 7월부터 11월까지 법무법인 원율 울산 남구 분사무소 변호사로 일했고, 2025년 9월 국민의힘에 입당했습니다.

2025년 11월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 남구 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고, 2025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법무법인 황앤씨 울산분사무소 대표변호사로 활동했습니다. 2026년 1월 국민의힘 야당 탄압 가짜뉴스 감시 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냈습니다.

2026년 6월 3일 재보궐선거에서 울산 남구 갑 지역구 국민의힘 후보로 당선돼 초선 의원이 됐습니다. 이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6·3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 위원을 맡았습니다. 2026년 7월에는 당 상임위원장 후보자 선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과 법률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2026년 8월부터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2026년 7월부터 제22대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위원,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국회운영위원회 위원, 청원심사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흐름 — 10월 2일 하루에 집중된 보도

보도로 확인된 일정은 10월 2일 하루에 집중돼 있습니다. 같은 날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의결됐고, 김 의원은 "오해 유감, 정치공세"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민주당 전남·광주 지역 의원들의 사퇴 촉구와 지역·정치권·5·18 단체의 퇴출 요구도 이날 함께 보도됐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본회의 일정과 추가 움직임

운영위 의결은 국회 본회의 의결과는 별개 절차입니다. 제명 촉구 결의안이 본회의에 상정될지, 상정된다면 언제 처리될지는 보도로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김 의원에 대한 추가 징계나 윤리위 회부 여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공식 발표 확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