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선 50일 전 미국行!
한동훈 "표가 미국에 있냐" — 국민의힘 내홍 총정리
2026년 4월 13일 | 서대문부업남자

- 6·3 지방선거 50여 일 前,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5박 7일 미국 워싱턴DC行
- 한동훈 "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느냐" 직격 비판
- 민주당도 "민생 외면한 채 외교무대 행" 맹공
- 국민의힘 최고위 내부도 불만 폭발 — 내홍 격화
- 한동훈 창당설·보수 진영 재편 시나리오 수면 위로
안녕하세요, 서대문부업남자입니다.
6·3 지방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초비상 상황에서 제1야당 대표가 일주일 가까이 미국을 방문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초 예정보다 사흘이나 앞당겨 미국 워싱턴 DC로 출국한 것인데요. 이에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느냐"며 직격 비판을 날리고, 당내에서도 불만이 폭발하면서 국민의힘 내홍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오늘은 이 사태의 전말과 국민의힘 내홍의 현주소를 총정리해 드립니다.
1. 장동혁 방미 경위 — 갑작스러운 일정 앞당김

당초 2박 4일 → 사흘 앞당겨 5박 7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초 4월 14~17일 2박 4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별다른 사전 공지 없이 사흘을 앞당겨 4월 11일 출국했습니다. 귀국 예정은 17일로, 사실상 5박 7일에 가까운 일정이 됐습니다.
방미 명목은 국제공화연구소(IRI) 초청 간담회, '코리아 코커스' 면담, 미 국무부 관계자 접견 등입니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에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와 법치, 시장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라고 밝혔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출국일 | 4월 11일 (당초 14일) |
| 귀국 예정 | 4월 17일 |
| 방문 목적 | IRI 간담회, 코리아 코커스, 국무부 접견 |
| 선거 D-day | 6·3 지방선거까지 약 50일 |
2. 한동훈·민주당의 직격 비판
한동훈 "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나"
국민의 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11일 수원 팔달문 인근 전통시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방미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선거를 포기한 것인가, 이런 느낌을 리더가 주면 안 된다"며 "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느냐"라고 직격 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이 2024년 총선 당시 선거 50일 전에 하루 17곳씩 다녔다며 "내가 그 시점에 접고 미국을 나흘 동안 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된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지 않겠느냐"라고 반문했습니다. 또한 경기지사 공천 난항에 대해서도 "당권파는 마치 포기한 듯 행동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박지혜 대변인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고물가로 '장보기가 무섭다'는 탄식과 함께 골목상권의 비명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 정치가 있어야 할 곳은 화려한 외교무대가 아니라 삶의 무게에 짓눌린 국민의 곁"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국민의힘 측의 반박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지금 시점에 방미하는 것이 오히려 지방선거와 경제를 위해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며 "국민의 힘이 진정한 안보정당이자 국익을 지키는 정당이라는 점을 보여드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다만 당초 예정을 사흘 앞당겨 출국한 이유에 대한 명확한 해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3. 국민의힘 내홍 현황 — 최고위 불만 폭발
국민의 힘은 장동혁 체제 출범 이후 내홍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올해 1월 장 대표는 당무 복귀 직후 첫 최고위원회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강행했습니다. 이에 친한(親韓)계 의원 16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장동혁 지도부는 즉각 물러나야 한다"라고 촉구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장 대표가 기어이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라고 직격 했습니다.
-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강행 (찬성 8, 반대 1)
- 경기지사 후보 공천 난항 — 사실상 포기 상태
- 당 지지율 20%대 중반 머물러
- 장동혁 대표 방미 일정 앞당김 논란
- 최고위 내부 불만 공개 분출
4. 한동훈 창당설·보수 진영 재편 시나리오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된 이후 정치권에서는 보수 진영 재편 시나리오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한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전재수 의원 시장 출마로 공석)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며 "반드시 돌아온다"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신당 창당, 개혁신당 합류, 친한 계 독자 행보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거론됩니다.
| 시나리오 | 내용 | 가능성 |
|---|---|---|
| 신당 창당 | 한동훈 주도 신당 — 친한계 의원들과 독자 행보 | 🔵 거론 중 |
| 개혁신당 합류 | 이준석 개혁신당과 연대 또는 합류 | 🟡 가능성 낮음 |
| 국민의힘 복귀 | 지방선거 후 당내 복귀 시도 | 🔵 일부 거론 |
| 부산 출마 |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 | 🔴 가능성 높음 |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 당 지지율이 20%대 초중반에 머무는 상황에서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보수 진영의 지형이 크게 바뀔 것으로 전망합니다. 지방선거 이후 친한계의 독자적 움직임이 본격화되거나, 이준석 개혁신당과의 연대가 가시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장동혁 대표, 지선 50일 전 당초 예정보다 사흘 앞당겨 미국 출국
- 한동훈 "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느냐" — 직격 비판
- 민주당도 "민생 외면, 화려한 외교무대" 공세
- 국민의힘 최고위 내부 불만 공개 분출 — 내홍 격화
- 경기지사 공천 난항, 당 지지율 20%대 박스권
- 한동훈 창당설·부산 출마설 등 보수 재편 시나리오 수면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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